ss

Conall

123
Home  |  Brand Info.   |  Brand

Brand

Sketch 1993

스케치는 내추럴 스타일을 컨셉으로 생활공간을 창조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자연이 주는 최고의 선물인 흙,나무,풀 등의 소재를 살려 장인들의 손길로 상품을 제작합니다. 국내 직영공장을 기반으로 가구와 패브릭을 제작하며, 유럽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장인들의 상품들을 함께 선보입니다. 일산 본점을 중심으로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직영매장 외 대리점5곳, 취급점 4곳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매년 유럽 출장과 각종 전시회 참여를 통해 홍보 뿐 아니라 브랜드 이미지 개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각종 스타일링 작업으로 점점 스케치만의 스타일을 알리고 있습니다.

스케치로고
바로가기

J&E

J&E Holland는 1990년 설립된 네덜란드의 원목가구회사입니다. 모든 가구를 오래된 teak(티크)나무를 이용하여 가구를 제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고재티크 나무에서 느끼지는 깊고 중후한 느낌의 가구는 어느 다른 가구보다 가치가 큽니다. 초기에는 인도네시아에서 티크나무를 수집하여 직접 제작하였으나, 지금은 인도네시아에서 자체공장을 가지고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합니다. 인도네시아의 숙련된 가구제작공에 의해서 일일히 짜맞춰 어느 품질에 뒤쳐지지 않고 견고한 가구를 생산합니다.  J&E의 티크가구는 자유롭고 자연스러운 멋을 좋아하는 네덜란드의 디자인과 기술이 더해져 더욱더 멋스럽고 고급스런 분위기를 형성합니다.

j&e
바로가기

B&D

buying&design은 1976년에 피렌체에서 설립되어 주로 미국의 주요 가구쇼룸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고대와 현대의 기술을 사용하여 완벽한 조합을 기반으로 독특하고 독창적인 스타일로 이태리에서 직접 제작하고 있습니다. Buying & Design의 등장은 전 세계 가구 동향에 중요한 영향을 주었고, 주로 미국과 유럽의 가구시장에서 돋보였습니다. 이탈리아의 감각이 느껴지는 세련된 컬러와 핸드크래프트적인 페인트 마감은 클래식한 가구의 라인에 엔틱한 느낌이 더해져 유니크한 가구 브랜드로 전 세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B&D
바로가기

Flamant

Flamant의 역사는 30년전  Flamant 형제 3명의 가족회사로 시작하여 아버지의 골동품 가게를 확장했습니다. Flamant의 기본 아이디어는 과거와 현재의 완벽한 조화를 염두해두고 앤티크 가구 및 장식 개체의 재해석을 기반으로 했습니다.  과거를 재발명하고 현대의 기준에 맞추어 진정성, 조화 및 환대를 핵심가치로, 전통을 영감의 주요 원천으로 삼아 ‘가정’의 본질을 재창조하는 고전과 현대의 따뜻한 만남을 정의하는 브랜드립니다.

flamant
바로가기

Virginia Casa

오랜 역사를 가진 Virginia casa는 40년 이상을 도자기 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브랜드로 노하우를 바탕으로 독특한 라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1971년 이탈리아 투스카니, 몬테스에서 작업을 시작했고, 지금까지 고대 도자기의 수동기법을 활용하여 핸드메이드로 제작하고 끊임없이 다른 스타일과 트렌드에 부합한 신상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Virginia Casa는 숙련된 장인이 직접 멋스런 디자인과  Virginaia Casa만의 색감으로 도자기를 구워냅니다.

Virginia Casa
바로가기

Chehoma

Chehoma는 벨기에 브랜드로 30년 이상 전통과 현대의 예술을 결합한 가정 장식품을 제공해 왔습니다. 산업 스타일과 빈티지 스타일,매력,컨트리 스타일 및 골동품 등등 매우 독특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새로운 제품을 개발합니다.

chehoma
바로가기

Atelier

프랑스의 컬러식기 브랜드 ATELIER1627은 스케치를 통해 한국에 처음 소개되었습니다.  심플한 디자인에 화려한 컬러감을 더해 미각을 자극해 줍니다. 프랑스의 장인들이 직접 물레를 돌려 제작하고 가마의 온도를 그대로 흡수하여 각각의 컬러와 크기를 가지고 있는 테이블웨어입니다. 스케치의 아주 오래된 고객인 개그우먼 이영자씨가 매우 좋아하는 브랜드로 ATELIER1627를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역시나 모든 공정을 장인의 손으로 제작되고 있으며, 스케치의 오더를 위해 사원수를 늘릴정도로 한국에서 반응이 좋은 브랜드입니다. 스케치에서 독점 판매권을 갖고 있습니다.

atelier
바로가기

Berttozzi

bertozzi (베르토치)는 1920년 설립된 이탈리아의 리넨 브랜드로 유럽 전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고대의 기술을 사용하여 배나무 원목에 장인의 손으로 문양을 새기고 독특한 디자인을 찍어내는 스탬프을 직접 제작합니다. 스탬프로 찍어내는 핸드 프린트와 핸드드로잉을 사용하여 직물제품과 도자기를 만들어왔습니다. 스케치는 밀라노에서 2시간 넘게 떨어져있는 bertozzi의 제작실을 방문하여 작업공정과 브랜드의 철학을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디자인 시리즈 중 스웨덴의 Charlotte Hjorth-Rohde 디자이너와 함께 진행한 L’Heure Bleue 라인은 스케치가 국내 단독 판매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커튼 , 스프레드, 듀벳커버 등 다양한 패브릭라인과 테이블 라인이 꾸준하게 소개 될 예정입니다.

 

bertozzi
바로가기

Couleur Chanvre

Couleur Chanvre는 천연섬유의 열정과 존중을 가진 장인들이 모여 마를 재배 수확하여 최고의 품질의 섬유를 생산합니다. 독성화합물이 없는 천연염색 제조공정을 거쳐 재봉 및 모든 과정이 프랑스의 장인들의 손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고귀하고 아름다운 컬러로 많은 사랑을 받는 브랜드로 스케치에서는 거즈리넨소재의 커튼,샴베개, 다양한 컬러의 스카프, 겨울시즌의 울블랑켓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원단을 수입하여 직접 디자인한 패브릭상품도 제작하고 있습니다.

couleur-chanvre
바로가기

Artepura

꾸미지 않은 내추럴함을 추구하는 스케치에 포인트가 될 요소로 이태리 패브릭브랜드 ARTEPURA를 수입하고 있습니다. 좋은 감촉의 리넨과 레이스와 메쉬, 스와브로스키 등의 소재를 믹스하여 화려함을 더해줍니다. 스케치에 잘 어우러지는 아이템으로 선별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이 브랜드는 한국의 판매권을 가진 곳이 있어 한국수입원에게 원하는 품목으로 발주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우아하고 낭만적이며 매혹적인 디자인으로 여러분 곁에 다가갑니다. 커튼, 베드리넨 , 쿠션,홈웨어를 스케치에서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Artepura
바로가기

Luigi Bormioli

Luigi Bormioli는 이태리 유리 수공예장인들의 집결지인 Altare에서도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던 보르미올리 가문에 의해 만들어진 글래스웨어 브랜드입니다. 특히 유리 주방용품 및 명품 향수병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현재 오너인 알베르토 보르미올리(Alberto Bormioli,루이지 보르미올리의 5대손)의 지휘 아래 세계 명품 브랜드와 손잡고 크리스탈 향수 병을 독점 공금하고 있으며, 뛰어난 기술력과 높은 명성을 바탕으로 유리 주방용품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luigibormioli
바로가기

ETNA

핸드메이드 글라스웨어 ‘ETNA’는 유니크한 디자인과 숙련된 기술공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색감으로 4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프리미엄 유리식기 브랜드입니다. ETNA는 영국,스웨덴,프랑스 등 다양한 국적과 문화를 바탕으로 하는 디자이너를 영입하여 독창적인 디자인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ETNA
바로가기

Wild+wood

wild+wood는 스케치에서 수입하는 영국의 콘크리트 소품 브랜드제품입니다. 화강암으로 만든 콘크리트 제품의 핸드메이드 제품들로 독특한 디자인으로 멋스럽게 연출 할수있습니다.

wild+wood
바로가기

BELLANOTTE

미국의 린넨베딩으로 유명한 브랜드 Bellanotte . 1997년 고급 린넨과 프렌치풍의 고급 침구 제품을 출시 하였으며, 샌프란시스코 장인들에 의해 친환경 100% 린넨으로 만듭니다. 다양한 컬러의 린넨과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하는 벨라노테 제품을 만나보세요.

bellanotte
바로가기

NYGÅRDSANNA

스웨덴에 본사를 둔 Nygårdsanna(니가드안나)는 1993년 디자이너 안나 벵 트손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Nygårdsanna는 linen,wool 과 같은 천연소재를 사용하고 스웨덴의 문화와 삶을 반영하여 옷을 디자인합니다.  남성과 여성의 섬세한 요소가 균형잡혀진 옷을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Nygårdsanna의 컬렉션에는 셔츠 같은 클래식한 남성복의 디테일이 포함되면서도 패미닌한 상품들이 제작됩니다. 스케치가 덴마크의 한 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Nygårdsanna 옷에서 눈을 뗄 수 없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스케치는 Nygårdsanna와 꾸준한 관계로 신뢰를 쌓고 있으며 2016년부터 한국의 공식 에이전시로 계약되었습니다.

nygardsanna
바로가기

nest Robe

네스트로브는 천연 소재를 이용하여 일본에서 핸드메이드로 제작되는 의류 브랜드입니다. 꾸미지않아도 멋스러운 소재와 디자인으로 주로 리넨를 소재로 제작되고 있으며, 리넨을 좋아하는 많은 고객들에게 잘 알려진 브랜드입니다. 일년에 시즌별 두 차례 신상품이 선보이고 있으며, 의류, 악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군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천연소재의 심플하고 실용적인 옷. 편안한 일상을 함께하는 일본의류 브랜드 네스트로브를 스케치에서 만나보세요.

스케치는 네스트로브의 한국 오프라인판매권을 독점하고 있습니다.

네스트로브
바로가기
Post Tags:

LEAVE A COMMENT